PPKM 조치 9월 5일까지 한 주간 연기… 전지역 1단계 유지

* 2주간 연기되던 PPKM 조치, 일주일 단축 이유는?

(한인포스트) Covid-19에 대한 PPKM(지역사회활동제한) 조치가 9월 5일까지 한 주간 연기됐다.

정부는 8월 29일로 종료되는 자와 발리섬 PPKM 조치를 한 주간 연장했다고 30일(화) 새벽 공지했다.

이에 따라 자와-발리 섬 지역은 PPKM 1 단계로 유지되며, 공공 시설과 사무실은 PeduliLindungi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방문자를 점검해야 한다.

내무부 Safrizal ZA 지역 개발국장은 PPKM 연장으로 주민들이 COVID-19의 전염에 대해 경계심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PPKM 조치 단계 결정은 현장의 사실적 조건을 고려한 전문가의 의견을 기반으로 했다는 게 당국의 설명이다.

Safrizal 국장은 “정부, 지역대표자협의회 (Forkopimda), 군경(TNI/Polri) 등 모든 이해 관계자에게 보건 프로토콜 시행을 잘 협력해 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당국은 지역 책임자에게 부스터 백신 접종을 계속 지원할 것을 요청했다.

* 2주간 연기되던 PPKM 조치, 일주일 단축 이유는?

통상 2주간 연기되던 PPKM(지역사회활동제한) 조치가 일주일로 단축되면서 PPKM 폐지되는 것 아니냐는 여론이다.

8월 29일 월요일 신규확진자는 2,871명이 발생되어 7월이후 최저치였다고 보건당국은 보고했다.

8월29일 확진자 그래프
8월29일 확진자 그래프

-월요일(8월29일): 검사 대상 44,514명에서 2,871명 발생

-일요일(8월28일): 검사 대상 58,563명에서 3,228명 발생

-토요일(8월27일): 검사 대상 81,575명에서 4,170명 발생

-금요일(8월26일): 검사 대상 89,264명에서 4,549명 발생

하지만 8월 29일 PCR과 안티겐 양성비율은 7.96%이며, PCR은 21.63%로 여전히 높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