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Syahril 대변인은 원인불명 급성 간염(hepatitis akut misterius)으로 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보건부는 원인 모르는 급성 간염이 의심되는 누적 사례가 총 57건이라고 6월 6일 기록했다. 57건 중 32건은 치료되거나 음성 판정을 받았고 25건이 감염된 것으로 의심됐다.
13명은 여전히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원인불명 급성 간염 환자는 인도네시아 16개 주에서 발생했으며 주로 자카르타에서 가장 많은 환자가 나왔다. 북부 수마트라, 서부 수마트라, 리아우, 방카 블리퉁, 자카르타, 족자, 발리, 서부 누사탱가라, 남부 술라웨시, 서부 남부 칼리만탄 등지에서 발생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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