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남부 자가카르사(Jagakarsa) 지역의 치페닥(Cipedak) 주민들이 지난 31일 저녁 이슬람 금식의 달을 환영하는 전통 행사인 타르히브 라마단(Tarhib Ramadan)을 수행하기 위해 인근 거리를 행진했다.
횃불 퍼레이드는 팬데믹으로 인해 2년 만에 라마단 관련 축제가 돌아왔음을 의미한다.
저녁 기도 직후 알-무아와나 모스크의 안뜰에서 시작된 퍼레이드에는 수십 명의 소년 소녀들이 참가했다.
그들은 인구 밀집 지역의 비좁은 거리를 걸으면서 횃불을 들고 아랍의 휴대용 타악기인 레바나의 비트에 맞춰 이슬람 노래를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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