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포스트) Joko Widodo 대통령은 가수겸 배우인 마우디 아윤다(사진. Maudy Ayunda. 28세)를 G20 인도네시아 대통령직의 정부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Maudy는 G20 정상회의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정기적으로 전달하게 된다.
정보통신부 Johnny G Plate 장관은 “Maudy가 여러 외국어를 구사하기 때문에 선택했다. Maudy는 밀레니얼 Z세대와 G20에 대한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Johnny 장광은 대통령궁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Maudy는 옥스퍼드 대학교 철학, 정치, 경제학 학부 과정을 졸업하고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및 교육학 석사 학위자”라고 3월 31일 전했다.
Maudy 대변인은 G20 정상회의에 대한 정보 외에도 G20 인도네시아 행사의 실무 그룹 회의, 참여 그룹 및 부대 행사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Nasdem 당은 “인도네시아 G20 의장국의 모멘텀이 국가의 이익을 위해 최대한 활용되기를 희망한다. 이는 국제적 신뢰의 한 형태다. 이 때문에 G20 정상회의의 사회화와 홍보가 최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대변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양한 출처에서 인용한 Maudy Ayunda 대변인은 배우이자 가수다. 그는 2016년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철학, 정치, 경제학(PPE) 학부 과정을 졸업했다.
졸업 후 Stanford University에서 경영학 석사(MBA)와 예술 석사(M.A.)를 받았다.
그가 주연한 영화로는 Paper Boat, Paper Boat 2, For Rena, to Habibie & Ainun 3 이다. 영화 외에도 Maudy는 글로벌 미디어 포럼에 참가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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