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이 인도네시아에 석탄발전소 장비를 수출한다.
이를 위해 두산중공업은 독일 라문트 그룹의 SCHADE SCHADE Lagertechnik GmbH에 지난 4월 석탄발전소 장비를 발주했다. 장비는 1500tph의 석탄용량과 71m의 레일스팬, 3500tph의 석탄용량, 8m의 스택커 2대를 발주했다.
설계·조달·시공(epc)전문기업인 두산중공업은 인도네시아의 PT 인도 라야 태가나에 풀 포트 회수기 2대와 스택커 2대를 공급한다. 공급예정은 오는 2022년 10월이다. 인도네시아는 현재 프로젝트인 자바 9호와 10호를 웨스트 자바 반텐 주의 실레곤 인근 수랄라야에 각각 1000MW의 발전소를 두 개를 건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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