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자 22,000명 쇼핑몰 방문 거절

코로나19 감염자 22,000명이 쇼핑몰에 들어가려다 거절됐다.

통상부(Kemendag)는 Covid-19의 위험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여전히 낮다고 밝혔다. 이는 아직까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들이 쇼핑몰에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이다.

Oke Nurwan 통상부 국내무역국장은 PeduliLindungi 애플리케이션을 기준으로 11월 11일 현재 쇼핑센터나 쇼핑몰을 방문한 사람이 6,600만 명에 달한다고 말했다.

그 가운데 50만 명은 예방 접종을 받지 않았고 22,000명은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

Oke 국장은 11월 12일 IFRA 2021 개막식에서 “감염 환자들이 쇼핑몰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은 무책임한 것으로 생각된다. 전염성이 강한 그들은 치료를 받거나 자가 격리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반인처럼 활동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공공 장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활동은 확산에 매우 위험하다.

때때로 경비원들은 방문객들에게 보여주는 PeduliLindungi 애플리케이션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입장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보건 프로토콜과 정부 규칙을 준수하는 대중의 인식이 중요하다.

Oke 국장은 “건강과 경제 사이의 견제는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 코로나-19의 추가 물결이 발생하지 않토록 다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