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전투기 KF-21 공동 개발국인 인도네시아의 분담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이 다음 주에 열릴 예정이다.
개발사인 KAI는 다음 주 인도네시아 국방부와 KF-21 사업 관련 실무협상을 재개하는데, 강은호 방위사업청장도 직접 협상단과 함께 인도네시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KF-21 개발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2028년까지 8조8천억 원의 사업비를 공동 부담해 4.5세대급 전투기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인도네시아는 사업비의 20%인 1조7천억 원을 분담하기로 했지만, 7천억 원을 미납한 상태다.



![[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80x135.png)

![[단독] 인도네시아 국방장관, 윤순구 대사 접견… “KF-21 전투기 협상 최종 단계 및 국방 협력 강화 논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WhatsApp-Image-2026-07-20-at-15.24.47-3-180x135.jpeg)



























![[단독] 인도네시아 국방장관, 윤순구 대사 접견… “KF-21 전투기 협상 최종 단계 및 국방 협력 강화 논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WhatsApp-Image-2026-07-20-at-15.24.47-3-238x178.jpe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