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교통체증 다시 돌아와… 25개 지역 홀짝제 예고

Covid-19 사례 수가 감소함에 따라 주민의 활동이 재개되기 시작했으며 원래 제한되었던 여러 활동이 완화되면서 자카르타의 교통량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

DKI 자카르타 교통국 통제 책임자인 Massdes Aroufy는 DKI 자카르타의 여러 주요 도로가 이제 팬 데믹 이전과 같이 정상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MTI가 주최한 웨비나에서 Massdes 책임자는 “3단계 PPKM 때에 138,000대가 통행했다. 2단계에서는 146,000대로 증가하고 있고 현재는 170,000대 이상이 통행되고 있다“고 11월 4일 발표했다.

그는 “하루에 170,000대의 차량을 이동한다는 것은 예전으로 돌아간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DKI 자카르타 지방 정부와 경찰은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25개 도로에서 홀짝제 단속을 시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지난 5일 금요일 저녁에는 자카르타 1단계 PPKM 조치 첫 주말을 맞아 뿐짝 등 휴양지로 가려는 차량 행렬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