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 (tempe)는 콩으로 만들어진 인도네시아의 전통음식이다. 보통 인도네시아 국민들은 템페를 일상 생활에서 반찬으로 먹는다. 그러나 현재 템페는 칩으로 가공되어 간식이 애용되기도 한다.
최근 람풍 주 프사와란 군 치파당 마을에 있는 중소기업들 중에서 CV Panda Alami 기업이 1,968달러짜리 템페칩 1,600 상자를 한국으로 수출했다. 그것은 처음으로 한국으로 수출된 템페칩이다. CV Panda Alami 기업이 한국으로 템페칩을 수출할 수 있는 것은 “성공”이라고 기업의 소유자인 Dimas가 말했다.
Dimas 대표에 따르면 “처음으로 수출한다. 나중에 더 많은 템페칩을 수출하겠다. 뿐만 아니라 다른 상품도 수출하겠다. 나중에는 콘테이너 단위로 수출하겠다”고 말했다.
CV Panda Alami 기업은 인도네시아 훈련 센터에서 지원받은 30개 기업 중 하나다. 인도네시아 훈련 센터가 람풍 주 정부 산업국과 협력하여 중소기업들에 각종 지원을 제공한다. <경제부>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건강] 간학회 이사장의 쓴소리 “돈벌이 알부민 먹느니 계란 사 드세요”](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3/알부민-180x135.jpg)


























![[연예] 엑소, 2026년 월드 투어 ‘엑소리즌’ 대장정 돌입… 6월 자카르타 입성](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월드-투어-콘서트-‘EXO-PLANET-6-–-EXhOrizon엑소-플래닛-6-엑소리즌-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