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니켈 제련소의 완공 단계에 맞추어 후방 산업의 강화 및 인도네시아 산업 육성 계획에 맞춰 전기차 및 전기차 배터리 공장의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계 니켈 광산업체 및 제련 업체가 앞서 나가고 있으며, 이들이 배터리 공장의 건설에 선도적으로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인도네시아 정부는 2023년에 전기차량을 위한 리튬 배터리를 생산하는 것을 시작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이미 이러한 배터리에 들어갈 수 있는 화학 물질들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들을 건설하는 것에 발맞춘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양투자조정부 장관인 Luhut Pandjaitan은 투자자들에게 조만간 니켈 원광으로부터 배터리에 사용할 수 있는 화학 원료들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이 완료될 계획이므로, 배터리 생산을 위한 공장에 투자를 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는 “우리는 GEM이나 CATL과 같은 기업들과 인도네시아에 리튬 배터리 공장을 짓는 것을 논의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서부 자바지역의 Patimban에 배터리 생산공장 지역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는 “이러한 작업은 2023년이면 끝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GEM은 인도네시아에서 2020년 8월에 배터리 화학 물질 공장이 가동을 시작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내년 말이면 첫 번째 생산품들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GEM 사장은 지난 11월 발표했었다. GEM과 협력사들은 현재 공장의 건설을 위한 추가적인 환경 관련 승인을 대기하고 있다.
Luhut 장관은 정부가 환경영향 평가가 올해 말까지는 끝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정부는 니켈 원광 수출 금지를 2년 앞당긴 2020년 1월부터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이는 인도네시아의 국내 관련 생산품목의 확대를 진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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