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케프리주 바탐한인회(회장 공자영)는 2019 송년의밤 행사를 지난 12월 7일 바탐 아스톤 호텔 Cypress룸에서 한인 90%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송년의 밤 개회사에서 공자영 회장은 “한인회의 단합과 순수 바탐거주 한인 행사를 위해서 외부 인사를 초대하지 않고 바탐 동포가 VIP라는 생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면서 “바탐 동포의 자발적인 찬조가 대기업의 몇 만 달러보다 더 소중하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날 2019 바탐 송년의밤 행사는 바탐 한인 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현지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과 K-POP 공연으로 바탐 동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열렸다. <동포사회부>


![[속보] 인니 자카르타 수도권 3개 공항 운항 나흘 만에 전면 재개… 한인사회·기업 비즈니스 숨통 열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9/인도네시아-교통부와-공항-운영-당국은-수도권-3대-공항-개장-공지.2026.9.8-180x135.png)

![[단독] 인도네시아 교통부, 화산 연쇄 분화에 6개 공항 폐쇄 조치 유지.. “항공사 무리한 운항 강행 말라” 강력 경고](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4/10/수카르노하타-공항-180x135.jpg)





![[사설] 인도네시아 ‘노동보호법안’ 하원 가결, 외국 진출 기업이 주목해야 할 균형과 리스크](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10/인도네시아-국회의사당-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