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5일 공기업부 장관이 국영 가루다항공사 Ari Askhara사장을 파면시켰다. 그는 네덜란드를 통해 인도네시아 인기 오토바이 할리데이빗슨 Harley Davidson 2대와 자전거를 밀수하다가 세관에 적발됐다.
가루다 사장은 1972년산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2대와 Brompton 자전거를 분해해서 밀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ARI사장은 350억대 자산가로 각종 사치품을 많이 소장하고 있다고 언론은 연일 이슈화하고 있다.
스리물리 아니 (Sri Mulyani) 재무부 장관은 밀수품 시장 가격은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는 대당 Rp8억루피아이고, Brompton 자전거는 6~7천만 루피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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