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Kompas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9분 파푸아주 티미카에서 이륙, 산악지대인 일라가로 향하던 화물기의 연락이 두절됐다. 화물기에는 조종사 등 승무원 3명과 승객 1명, 쌀 1.7t이 실려 있었다. 인도네시아 항공 당국은 실종 당시 파푸아의 기상이 좋은 상태였다며 화물기를 찾고 있다.
앞서 파푸아에서는 지난 6월 28일 군 항공센터 소속 MI-17 헬기가 옥시빌 공항에서 센터니 공항을 향해 이륙한 뒤 연락이 끊겼다. 헬기에는 군인 12명이 탑승했으며, 파푸아뉴기니와 국경지대 경비대에 물자를 보급한 뒤 돌아가는 길이었다. 인도네시아 군 당국은 병력을 투입해 실종된 헬기를 수색했지만, 아직 찾지 못했다.
<사회부>







![[전략 자원 수출 국영기업 단일화 정부령 시행 전망]](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프라보워-수비안토-대통령은-야자유팜유에서-석탄에-이르는-일부-전략적-천연자원-원자재의-수출을-지정된-국영기업BUMN을-180x135.jpg)







![[KOTRA] 인도네시아 무선이어폰 시장 트렌드, ‘가성비 경쟁’ 속 수요 지속 확대](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전략 자원 수출 국영기업 단일화 정부령 시행 전망]](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프라보워-수비안토-대통령은-야자유팜유에서-석탄에-이르는-일부-전략적-천연자원-원자재의-수출을-지정된-국영기업BUMN을-238x178.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