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는 다섯 개의 국내 노선을 새로 개설한다.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항공 코드 QZ)는 2019년 8월 1일부터 자카르타-롬복(주 11회), 발리-롬복(주 7회), 족자카르타 쿨론프로고-롬복(주 3회), 발리-라부안 바조(주 7회)와 수라바야-꺼르따자띠(주 3회) 노선을 개항한다고 밝혔다.
에어아시아 노선 확장은 국내 연결성 강화를 통해 인도네시아 관광산업과 국가 경제를 지원하겠다는 에어아시아의 지속적인 약속의 일환이다.
세계 유수의 저가 항공사 중 하나인 에어아시아는 자카르타-롬복 노선(Rp 635,000부터), 발리-롬복 노선(Rp 243,000부터), 수라바야-꺼르따자띠 노선(Rp 626,000부터)에 대한 세금을 포함한 특별 편도 요금을 제공할 계획이다.
5개 신규 노선 티켓은airasia.com이나 에어아시아 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모든 국내 티켓에는 이미 최대 15kg의 무료 수하물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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