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6일) 미국 부동산개발 컨설팅회사인 C&W(Cushman & Wakefield)는 지난 5월 22일, 올해 1분기 아시아태평양 지역 33개 대도시의 사무실 임대료 조사 결과, 자카르타가 전년 동기 대비 27% 상승하여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사무실 임대료 상승률 2위는 마닐라로 전년동기 17.6% 상승했으며, 3위는 중국 Shenzhen 17.4%, 싱가포르는 14.3%로 5위를 차지했으며 조사한 33개 도시의 사무실 임대료 평균 상승률은 2.8%를 기록했다.
C&W사는 자카르타 사무실의 공실률은 6.6%로 특히 300m2이하의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이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으며, 과거에도 C&W는 2015년까지 자카르타의 사무실 임대료 상승률이 계속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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