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위 대통령의 고백

조코위 대통령은 12월 13일 자카르타 물리아호텔에서 열린 작가 알버틴 엔다(Alberthiene Endah)가 저술한 “조코위 빛으로 향한다”라는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다.

이날 축사에서 조코위 대통령은 그와 가족이 조롱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솔로시장이 되었을 때도  조롱을 받았고, 자카르타 주지시가 되었을 때도 조롱을 받았고 이제 대통령이 되었는데도 조롱을 받아서 이제 나쁜 말에 잘 견디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쁜 말은 주로 소셜미디어나 사람

들이 시위를 했을 때에 나왔다”고 알려주었다.
조코위 대통령은 “정부가 만든 정책이 국민 100%에게 행복을 주지 못한다. 어떤 국민은 정부의 정책을 좋아하지만 어떤 국민은 싫어한다. 그러나 원조를 주면 국민들이 반드시 행복해 한다”고 말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남을 욕하고 험담하고 나쁜 말을 하는 것은 인도네시아 사람의 예절이 아니고 이는 교육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Kompas.com은 지난 12월 1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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