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영부인 이리아나 (Iriana Joko Widodo) 여사와 유숩깔라 부통령 무피다 (Mufidah) 여서는 지난 12월 12일 이른 아침 공군 Halim Perdanakusuma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람뿡으로 갔다.
Kompas 신문 12월 13일자에 따르면 영부인 이리아나 여사는 람뿡대학교에서 열린 어머니 모임에서 자녀교육에 대한 강의했다.
영부인 이리아나 여사는 아이 가르치는 좋은 방법은 아이에게 입 맞추고 쓰다듬고 껴안아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이리아나 여사는 “입맞추고 쓰다듬고 껴안다는다는 CUP다. 그것은 cium, usap, peluk이라는 준말”이라고 말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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