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한인목회자협의회(회장 이명호 목사)는 올해부터 부활절 연합예배를 3지역으로 나누어 4월 1일 오후 2시에 드렸다. 자카르타 남부지역(열린교회), 땅그랑 지역(교민교회), 끌라빠가딩 지역(자카르타 믿음교회)에서 시작된 부활절 연합예배는 지역 교회 목회자 선교사 성도들이 참석해 예수부활을 찬양하고 예배했다.
자카르타 남부지역 연합예배 설교는 김종성 목사(자카르타 소망교회), 땅그랑 지역 연합예배설교는 고재천 목사, 끌라빠가딩 지역 연합예배는 최진기 목사(자카르타 동부교회)의 설교에서 부활의 증인된 바른 삶을 강조했다.
김종성 목사는 “부활은 사건이 아니라 인격입니다. 예수님 자체가 부활이요 생명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구주로 영접하신 분은 이미 부활과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최진기 목사는 “부활의 신앙으로 우리의 입술과 헌신을 통해 또 다른 영혼이 구원받아 제자로 커 갈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오늘 이 시대의 예수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도네시아 한인목회자협의회는 인도네시아 전역의 한인교회 가운데 등록된 32개 교회 목회자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명호 한목협 회장(사랑의교회 담임목사)는 “”예수님은 부활을 통하여 인류에게 평화를 선언하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죄와 사탄과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꼭 예수님을 믿으시고 죄로부터 구원을 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라고 전했다. <기사. 동포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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