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K, 세티아노반또 국회의장 자택 급습 ‘허탕’

부정부패방지위원회 KPK는 지난 밤 11월 15일 저녁 10시 전자주민증 부정혐의를 받고 있는 세티아노반또 국회의장 자택을 급습했으나 허탕. 이에 국민들은 밤새 #TangkapNovanto 헤스테크를 달면서 “체포 정보누설된 것 아니냐”며 SNS를 달궜다. 이날 밤 수사관들은 5시간동안 자택을 수사하고 관련 증거물을 압수하고 새벽 2시30분 철수했다. 지난주 부패척결 위원회 KPK는 세띠아 노반또(Setya Novanto) 의장이 재판에서 전자신분증 비리 혐의를 벗자 다시 기소했다.

노반또 의장은 수명의 정치인들과 함께 전자신분증 비리 연루자로 지명을 받았지만 법원 사전심리를 통해 무혐의 결정을 얻은 바 있다. 하지만 노반또 국회의장은 과거 발리은행 사건(1999), National Games 또는 PON 사건(2012)을 포함하여 여러 가지 부패 사건에서 자주 언급되었으며, 프리 포트 사건의 윤리위원회에서도 에너지 및 광물 자원 장관 Sudirman Said는 장관직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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