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까랑 버까시 자카르타 출퇴근 열차 개통

일일 출퇴근 120만명 수용...일본투자 건설

찌까랑과 버까시에서 자카르타로 출퇴근 하는 차량 행렬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 9일 국영 철도공사인 PT Kereta Cepat Indonesia (KCI)는 버까시 찌까랑 역까지 노선 준공식을 가졌다. 일본 투자자본으로 개통된 이 노선은 2019년까지 일일 출퇴근 승객 1백만명 보다 높은 120만명 이동을 목표로 서비스한다.

이 자리에서 Eva Chairunisa KCI 대변인은 서부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꼬따(Jakarta Kota)’역에서 ‘찌까랑’역까지 하루에 32번 운행하는 서비스가 제공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첫차는 Cikarang에서 오전 4시 45분에 출발하며 마지막 열차는 오후 7시 32분이다. 반대편 노선은 ‘자카르타 꼬따’역에서 ‘찌까랑’까지 오전 5시 41분에 출발하여 오후 5시 46분이 막차이다. 요금은 5,000 루피아로 총 44km구간에 해당되며 운행시간은 90분이다.

Eva Chairunisa KCI 대변인은 “찌까랑으로 들어가는 통근 라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는 Bekasi Timur와 Cibitung에 두 개의 신 역사를 건설했다”고 전했으며 Tambun 역이 추가로 현재 건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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