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자카르타 경찰서 Iwan Kurniawan 서장은 토요일 콤파스지를 통해 “군인의 민간인 총격 사건에 대해 끄바요란 라마 관할 경찰서의 조사가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사건은 해당 군 복무자는 군대 번호판을 부착하고 몰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고 건물을 나가던 중 주차요원이 주차요금 2만 루피아를 지불하라는 요구를 하자 불만을 토로했고 실랑이 끝에 주차요금을 지불하고 건물을 나간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그는 잠시 후 다른 일행 한 명을 데리고 돌아와 해당 주차요원을 공격하고 주차장 천장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총소리를 듣고 몰 매니저가 내려와 싸움을 중지시킨 것으로 전해진다.
인도네시아 군(TNI) Wuryanto 대변인은 이 사건에 대해 해당 복무자를 조사하여 죄가 있다고 밝혀지면 엄중히 문책하여 처벌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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