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조정청은 한국 회사들의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조정청 당국자는 “2014년에 한국기업 투자가 15%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 18일 마헨드라 시레가르 투자 조정청장은 “우리는 한국 산업체가 인도네시아에서 상품 수준과 품질 개발, 생산량 증가에 투자하는 것을 지지한다. 인도네시아에는 좋은 회사들이 갖고 있는 산업군의 새로운 발전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마헨드라 청장은 한국 회사들과 기업 투자에 관한 토론에서 이같이 밝혔다. 투자조정청이 초대한 회사들은, LG인터내셔널, 삼탄, 신영, 현대이다.
마헨드라 청장은 “국내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는 부가가치 확대와 관련된 정책을 개방 할 것이고 이는 결국 새로운 사업체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콤파스는 19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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