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항공 국제선 5월부터 제3터미널 이전

교통부 사전 점검이후 4월 15일 최종 허가할 것

5월부터 가루다항공 국제선이 제 3터미널로 이전할 것으로 보여, 4월 이전이 또 한달 연기되었다.

Budi Karya Sumadi교통부 장관은 항공교통청장과 함께 수카르노하따 공항관리공사AP II 담당자와 회의를 마치고 “국제선 가루다 항공은 5월 1일부터 제3 터미널로 이전한다”고 3월 28일 기자 회견을 가졌다.

하지만 이날 교통부 장관은 “국제선 가루다 항공이전은 교통부에서 3터미널 공항 점검을 마치고 조건이 충족되면 오는 4월 15일 운항 허가를 발급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교통부 장관은 “5월 1일에 가루다 국제선을 먼저 이전하고 다른 국제선 항공사는 단계적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SKY TEAM 에 소속된 가루다와 대한항공도 5월 중으로 제3터미널로 이전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 한인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