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예금보호한도 1억원으로 상향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영업부에 예금보호한도 상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부터 금융회사나 상호금융조합·금고 파산 등으로 예금 지급이 어려워질 경우 예금자는 1억원까지 원금과 이자를 보호받는다. 202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