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재 최대 800m 치솟아… 분화구 주변 접근 금지 등 권고
자와섬 동부에 위치한 스메루 화산이 새벽부터 아침까지 총 다섯 차례 분화하며, 당국이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디틱(Detik)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루마장과 말랑 지역 경계에 있는 스메루 화산(Gunung Semeru 해발 3,676m)의 첫 분화는 이날 0시 18분 관측됐으며, 화산재 기둥은 정상에서 500m 높이까지 치솟았다.
이어 0시 42분 두 번째 분화에서는 화산재 기둥이 정상 기준 800m(해발 4,476m)까지 도달했다.
스메루 화산은 자와섬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으로, 지난 2021년 12월 대규모 분화로 최소 51명이 사망하고 1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바 있다. (Rizal Akbar Fauzi 정치 경제기자)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골프] 태국 자라비 분찬트, 2026 인도네시아 여자 오픈 역전 우승… 한국 김서윤2 공동 2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짜라위-분짠태국이-인도네시아-여자오픈총상금-60만달러에서-우승컵을-차지했다.-2026.2.1-180x135.jpg)






















![[연예] 엑소, 2026년 월드 투어 ‘엑소리즌’ 대장정 돌입… 6월 자카르타 입성](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월드-투어-콘서트-‘EXO-PLANET-6-–-EXhOrizon엑소-플래닛-6-엑소리즌-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