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경북 의성 산불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주민 대피를 도운 인도네시아인들에게 장기 거주 자격을 부여했다.
6일 이한경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경북 의성 산불 당시 영덕 어촌을 덮친 상황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6명을 구조한 3명의 인도네시아인에게 장기 거주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차장은 “이번 산불 때 대피에 어려움을 겪던 할머니 등을 도운 인도네시아 국적의 세 분에게 특별기여자 체류자격을 부여하기로 했다”며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이웃의 생명을 구한 분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사회부)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80x135.jpg)













![[사설] 인도네시아 ‘근로자 보호법’ 통과, 외투기업 경영 패러다임 전면 수정 불가피하다](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9/인도네시아-국회의사당-180x135.jpg)















![주민 대피에 일조한 인도네시아 선원 수기안토씨 [촬영 손대성]](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주민-대피에-일조한-인도네시아-선원-수기안토씨-촬영-손대성.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