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서 대화로 마친 한·인니 대통령… 브라질 G20 정상회의 이동

프라보워 대통령과 대화하는 윤석열 대통령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취임에도 국제회의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 정상회담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대통령실이 배포한 사진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단체 사진촬영에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지난 14일 리마에 도착한 윤 대통령은 15∼16일 APEC 정상회의 세션과 기업인자문위원회와의 대화, CEO 서밋, 정상 갈라 만찬 등에 참석했다.

또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일 정상회의를 포함해 중국, 브루나이, 미국, 캐나다, 베트남, 일본 정상과 별도 회담을 했다.

아울러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등 페루 공식 방문 일정을 갖고 방산 협력 강화를 모색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페루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두 번째 순방국인 브라질로 출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페루 수도 리마에서 출국했다. (정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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