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BBC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가인권위원회(Komnas HAM)는 과거에 발생한 심각한 인권 침해 혐의 사례는 최소 19건에 달하며, 이 중 17건은 의해 조사되어 심각한 인권 침해로 지정되었다고 전했다.
Komnas HAM의 조사에 따르면, 과거에 발생한 거의 모든 심각한 인권 침해 사례는 군대와 경찰이 관련되어 있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고 보도했다.
대량 학살 사건 1965-1966
미스터리 슈팅 (1982-1985)
탈랑사리 비극 (1989)
루모 거동과 포스 사티스 사건 (1989)
활동가 납치 사건 (1997-1998)
1998년 5월 폭동
트리삭티와 클로버 I 및 II 사건 (1998-1999) 샤먼 산테트 살인 (1998-1999)
심팡 KKA의 비극 (1999)
와시오르의 비극 (2001-2002)
와메나의 비극 (2003)
잠보 큐폭 (2003)
이미 판결:
동티모르 (1999)
Tanjung Priok (1984년)
아베푸라 (2000년)
파니아이 (2014)
(Tya Pramadania 법무전담기자)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80x135.png)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00x7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