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장 “사진으로 지명자 출국 금지 추적”

법무인권부의 실미 카림(Silmy Karim) 이민국장은 이제 수배자 명단에 있는 사람을 체포하거나 차단하기 위해 더 이상 여권 번호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일 수요일 남부 자카르타 이민청사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Silmy 이민국장은 “이제 이민국이 사진으로 수배자나 도망자를 탐지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는 최신 기술 중 하나이다. 우리는 더 이상 여권 번호만 의존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이 기술은 해외 출국을 금지에 하기 위해 많은 데이터를 필요로 하지 않고 지명자의 사진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이민국은 안면 인식 최신 기술로 해외 여행 이력과 함께 모든 데이터를 자료화 해 출국 금지된 사람을 보다 쉽게 파악하는 것으로 보인다.

Slmy Karim 이민국장은 이 기술이 올해부터 사용되었으며 이민법 집행 공무원이 지명자를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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