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익 파미 AP1사장(사진 왼쪽부터), 덴디 다니안토 AP1 영업서비스본부장, 고경표 제주항공 커머셜본부장,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가 1월31일 오전 서울 강서구 제주항공 서울지사에서 '양국 간 노선 개발 및 신규 협력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항공이 2005년 창사 이후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노선을 운항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다음 달 18일 인천~마나도, 19일 인천~바탐 노선에서 각각 왕복 1회 일정으로 관광 목적의 전세기를 운항할 계획이라고 10일 전했다.
제주항공 항공기
인도네시아 북부 술라웨시주의 주도이자 항구도시인 마나도는 국적항공사 중 제주항공이 최초로 운항하는 노선이다.
바탐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모두 여행할 수 있는 관광지다. 바탐에서 페리를 이용하면 싱가포르에 40분 만에 갈 수 있다.
제주항공은 지난 1월 인도네시아 국영 기업인 ‘제1공항공사’와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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