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도네시아한국대사관(대사 박태성)이 지난 1월21일 ‘한사모, 한-인도네시아 양국의 마음을 잇는 다리’라는 제목의 행사를 열었다.
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한사모’ 회원들은 한사모에 대해 소개하고 부채춤, 케이팝 커버댄스 등 공연을 했다. 한사모는 자카르타 남동쪽에 있는 반둥시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현지인들의 모임이다. 2006년 출범한 한사모 회원들은 정기적으로 유튜브 등 동영상을 통해 한국 노래와 춤을 배우고 한국 교민 행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주인도네시아한국대사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사모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사모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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