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6, 2014)
수르야다르마알리 종교부 장관이 결국 사임했다. 지난 26일 보고르 대통령궁에서 SBY 대통령에게 종교부 장관은 사임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르야다르마알리 종교부 장관은 2012년- 2013년 성지순례에 관한 자금을 횡령했다는 혐의로 KPK에 조사를 받았다가 대선을 앞두고 종교부 장관을 낙마한 것으로 tempo.com은 보도했다.
한편, 지난 22일 저녁 Suryadharma Ali 종교부 장관이 2012-13년도 하지 공금 문제로 부패방지위원회 KPK 조사를 받고 다음날 귀가했다.
Suryadharma Ali 종교부 장관은 국민개발당(PPP)총재로 대통령후보에 출마하는 그린드라당 프라보워 대선팀에 가장 먼저 합류했다. 국민개발당 PPP 당은 지난 총선에서 6.53% 득표율과 국회 39의석을 확보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매년 20만명이 하지순례를 다녀오고 있으며 순례 대기자는 2,500만 루피아를 내야한다.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80x135.png)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00x7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