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부 장관 결국 낙마 하지자금문제…대선영향은?

(Monday, May 26, 2014)

수르야다르마알리 종교부 장관이 결국 사임했다. 지난 26일 보고르 대통령궁에서 SBY 대통령에게 종교부 장관은 사임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르야다르마알리 종교부 장관은 2012년- 2013년 성지순례에 관한 자금을 횡령했다는 혐의로 KPK에 조사를 받았다가 대선을 앞두고 종교부 장관을 낙마한 것으로 tempo.com은 보도했다.

한편, 지난 22일 저녁 Suryadharma Ali 종교부 장관이 2012-13년도 하지 공금 문제로 부패방지위원회 KPK 조사를 받고 다음날 귀가했다.

Suryadharma Ali 종교부 장관은 국민개발당(PPP)총재로 대통령후보에 출마하는 그린드라당 프라보워 대선팀에 가장 먼저 합류했다. 국민개발당 PPP 당은 지난 총선에서 6.53% 득표율과 국회 39의석을 확보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매년 20만명이 하지순례를 다녀오고 있으며 순례 대기자는 2,500만 루피아를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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