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랍에 사형을 기다리고 있는 인도네시아 여성 근로자 사띠나가 있다. 언론에 따르면 “만일 가족이 돈을 대납하지 않으면 사띠나는 반드시 4월 3일에 참수형을 당한다”고 보도했다.
사우디 법에 따르면 사람을 죽인 사람은 참수형을 당하지만 가족이 700만 리알 해당한 210억 루피아를 벌금을 내면 사형은 면제된 다는 것.
SBY 대통령은 아랍 사우디 왕에게 서신을 보내 사띠나의 참수형을 연기해 달라는 문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띠나 참형을 면하기 위해 각 단체에서 120억 루피아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 졌다.
중부 자와주 스마랑군 출신 사띠나는 2006년 가정부로 사우디에 갔다. 그녀는 매일 학대를 견디지 못해 집주인을 죽이고 37,970 리알 해당한 1억 1,590만 루피아를 가져갔다가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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