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치캄펙 유료도로, 일주일간 보수 공사 진행… “구간 통과 시 주의 당부”

도로 보수 공사 Pemeliharaan Tol Jakarta-Cikampek, (Foto: Istimewa)

자카르타-치캄펙(Japek) 유료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PT 자사마르가 트란스자와 톨(JTT)은 향후 일주일간 원활한 교통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기 보수 공사를 해당 유료도로 여러 구간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 공사는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고 최적의 도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진행되는 예방적 유지보수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해당 공사는 월요일(4일) 오전 8시부터 일요일(10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작업 구간은 자카르타 방향 B차로 1차선 내 KM 57+945부터 KM 57+845까지다.

PT 자사마르가 트란스자와 톨 제1대표사무소의 암리 사누시(Amri Sanusi) 수석 매니저는 서부 자바 카라왕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인프라의 신뢰성을 유지하려는 당사의 노력에 발맞춰, 도로 포장 재건설 형태의 예방적 유지보수 활동을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사로 인한 교통 체증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현장 상황에 맞춘 탄력적인 교통 통제 등 완화 전략을 이미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리아 마를린다 파알로(Ria Marlinda Paallo) JTT 기업 비서실 및 법무 부문 부사장은 이번 보수 작업이 유료도로 최소 서비스 표준(SPM)을 충족하고 주요 이동 경로인 해당 구간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임을 밝혔다.

JTT 측은 이용객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유료도로 구간 곳곳에 공사 안내 현수막과 도로전광표지(DMS)를 설치하여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리아 부사장은 “이번 공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편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든 도로 이용객은 공사 구역을 통과할 때 각별히 주의하고, 현장 직원의 지시와 교통 표지판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Tya Pramadania 법무전담 기자/ 편집부, AI비즈니스센터 종합)

▶ 한인포스트 멤버쉽 파트너가 되시면매일 1)분야별 인도네시아 브리핑 자료 2)한인포스트 eBOOK 신문을 eMail로 보내드립니다. 또한 3)한인포스트닷컴 온라인 id 제공(모든기사 열람) 4) 무료광고 5) 한국건강검진 등 다수 업체에서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독신청  https://haninpost.com/archives/102486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기사이용 저작권 계약 문의 : 카톡 아이디 hani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