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토 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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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국민 생활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전국 모든 지역에서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수마트라섬에 638조 루피아의 61개 프로젝트, 자와섬에 1,065조 루피아의 93개 프로젝트, 깔리만딴섬에 564조루피아의 24개 프로젝트, 술라웨시섬에 155조 루피아의 27개 프로젝트, 발리섬과 동서부 누사땡가라주에 11조 루피아의 15개 프로젝트, 말루꾸제도와 파푸아에 444조 루피의 13개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고 콤파스 신문은 10월 18일 보도했다.

다르민 나수띠온 경제조정부 장관의 말을 이용한 콤파스 신문에 따르면 “이제 인도네시아 경제성장률이 5%이고 인플레이션률은 3.5-4.5%로 생필품 가격이 잘 억제된다”고 말했다. 그는 “2014년 9월에 빈곤층이 10.94%에서 2017년 3월에는 10.64%이고, 실업자는 2015년 2월 5.81%에서 2017년 2월 5.33%로 줄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소득격차인 지니지수는 2015년 3월 0.408에서 2017년 3월에 0.393로 줄었고, 2014년에 일인당 국민소득이 41,900,000루피아에서 2016년에는 47,950,000루피아로 늘어났다고 다르민 나수띠온 경제조정장관은 밝혔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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