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고 싶어

SHARE

이한결/ JIKS 10

2021년이면 인도네시아에서 U20 월드컵이 열립니다. 저는 저의 수 많은 꿈 중 하나는 한인포스트 학생 축구기자가 되어 U20 월드컵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을 하고 누구보다고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기사를 써서 전달하고 싶습니다.

또한, 지구과학, 현대 그리고 미래에 중요한 대체에너지, 친환경 자원개발 등이 각광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지구과학 분야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커질 것인데 지구과학에도 관심이 많은 만큼 한인포스트 기자로써 지구과학에 관련된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것은 우선 자유와 진리를 찾아 부르나이, 동티모르로 여행을 하고 싶고, 그곳에서 그동안 학업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관광을 하며 축구도 보고 그 나라의 사회를 배우고 문화적인 측면도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평소 IOC, 축구클럽을 상대로 욱일기 문제로 항의를 하는데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여 인도네시아 축구 리그든 일본이든 어디서든 보이지 않도록 조치를 같이 취하는 것도 목표입니다.

또한 어린 꼬마에서 벌써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 되는데요. 내신을 3등급대로 올리고, 생기부도 채워서 학교에서도 좋은 생활을 이어나가서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큰 목표는 물질적인 행복이라고들 하지만 저는 정신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써 물질적인이 아닌 저만의 친구들과의 우정을 유지하며 행복하게 그리고 모든 가족이 건강하게 사는 것이 제가 이루고 싶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