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자수 682만 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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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인도네시아 공식 실업률이 소폭 하락한 5.01%를 기록하여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13%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무역 부문에서의 채용이 늘어난 것에 따른 효과라고 통계청이 지난 월요일 발표했다. 실업자 수는 작년 2월에 687만 명에 대비하여 5만 명 감소한 682만 명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골 지역의 실업률은 6.3%로 도시지역의 3.45% 대비하여 거의 2배에 가깝고, 교육 수준, 직업 고등학교 졸업숫자에 기반한 2월 실업률은 8.63%로 Diploma 3 보유자의 6.89%를 뒤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