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 2018 아시안 게임 성화봉송 맞이 환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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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 철도 회사 끄레타 아피 인도네시아(KAI)는 18번째 아시안 게임을 맞아 시투본도 지역에서 파티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인도네시아가 주최국이기에 사람들이 18번째 아시안게임을 맞이 하는데 열정적이기를 바란다”고 지난 7월 21일 KAI 관계자 루리 아디가 언론에 전했다.

그는 축제가 시투본도 지역을 지나는 아시안게임의 성화를 맞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는 아시안게임을 고려하여 대중들에게 알리고 교육을 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KAI는 또한 지역 상품과 해외 상품 간의 경쟁력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축제 동안 바자회를 열어 지역 중소기업과  협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철도청 KAI는 자카르타의 감비르 역과 팔렘방의 케르타파티 역에서 아시안게임 홍보를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