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KS 중고등 창의력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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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자카르타 한국 국제학교에서는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창의력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자카르타 한국 국제 학교 ‘창의력 페스티벌’에서는 학생들의 다양한 시각, 발명품, 풍성한 상상력 그리고 지식들을 엿 볼 수 있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는 상장이 또 부여된다.

올해 ‘창의력 페스티벌’은 경우는 1부와 2부로 나누어졌으며, 1부 행사에서는 1인 1 과학 활동, 2부에서는 총 9 종류의 교과별 활동 중 한가지를 채택하면 되었다.

먼저 1부에서는 총 4 테마의 1인 1 과학 활동이 있었으며,  과학 상상화 그리기, 과학 캐릭터 그리기, 발명품 만들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과학 독후감 쓰기가 있었다. 과학 상상화 그리기는 ‘우리 삶과 안전 지킴이 과학 기술, 안전한 우리 집’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졌고, 과학 캐릭터 그리기는 ‘직스 과학 선생님들의 단체복 캐릭터, 히어로 캐릭터’에 대하여 상상력을 발휘하여 그림을 그렸다. 발명품 만들기는 창의적이며 실용적인 그리고 우리가 한번도 본적이 없던 물건을 새로 만들어야 하며, 마지막으로 과학 독후감 쓰기는 자카르타 한국국제 학교 도서관인 책마루 도서관에서 과학과 관련된 책을 읽은 후 2000자에서 3000자 가량의 독후감을 썼다.

2부에서는 총 9가지의 교과별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문학적인 재능이 풍부한 학생들을 위하여 ‘시 감성에 날개를 달자’라는 행사가 열렸고, 이과 학생들을 위한’ 수학 구조물 경진 대회’, 그리고 머리  회전이 빠른 학생들을 위한 ‘수학 올림피아드 대회’와  경제 관련 문제를 통한 ‘경제골든벨’이 열렸다. 이외 영어 창의력 대회인 ‘SOSE Creativity Festival’, 다양한 행성들을 입체적으로 만들며 즐길 수 있는 ‘Solar Cooker’, 스파게티 면과 마시멜로우로 가장 높게 탑을 쌓는 ‘스파게티면 탑 구조물 만들기’, 신기한 롤링볼을 만드는 ‘롤링볼 장치 만들기’ 그리고 그래픽을 이용하여 미래 공간과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컴퓨터 그래픽 및 애니메이션’ 등 총 9가지 테마를 선보였다.

직스의 창의력 페스티벌은 초등과 중고등으로 나뉘어 치러지며, 단순한 놀이행사가 아닌, 학생기록부에 중요한 기록으로 남는 진로체험활동 등으로도 이용된다. 특히 동아리 부스 횔동은 이후 지원할 대학의 전공분야와 연관된 활동들이므로 학생들 모두 진지하게 노력하고 있는 점이 뜻깊다고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