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포장 가당 음료에 소비세 부과

재무부(Kemenkeu)는 플라스틱에 대한 소비세(tarif cukai)를 조만간 폐지할 예정이다. 새로운 소비세 부과는 2025년에 포장 가당 음료(Minuman Berpemanis Dalam Kemasan, MBDK)에 대해서만 권장될 예정이다.

재무부 재정정책국(Badan Kebijakan Fiskal, BKF)의 페브리오 카카리부 국장은 국민들의 설탕 소비를 통제하기 위해 소비세를 부과하는 것이라며, “설탕 소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중요한 일이다. 새로운 소비세 시행 계획은 하원과 계속 논의하고 협의할 것이다”라고 최종 결정을 기다려달라고 요청했다.

2025년 국가 예산 초안에서, 프라보워 수비안또 정부는 소비세 수입을 2,441억 9,800만 루피아, 즉 5.9% 인상(Rp 244,198 miliar atau tumbuh 5,9%.)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소비세 수입의 최적화는 포장 가당 음료 MBDK로 소비세 확대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재무당국은 “포장 가당 음료 MBDK에 대한 소비세 부과는 설탕의 과도한 소비를 통제하고 업계가 저당 제품을 구성하도록 장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Rizal Akbar Fauzi 정치 경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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