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교통부 감찰관은 2024년 르바란 기간 2,419건의 사고가 발생해 35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는 14일 13시 기준이다.
15일 CNN인도네시아에 따르면 경찰청 교통부 감찰관은 “르바란 교통 안전 Ketupat 작전 동안 2,41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라고 말했다.
이 수치는 작년에 비해 감소했고 사망자도 18% 감소했다.
2023년에는 2,968명 사고로 449명이 사망했으나 2024년에는 2,419건에 358명이 사망했다. 이는 20% 감소를 의미한다.
중상자와 경상자도 23%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광노선에서 사고가 2건, 귀향길 간선로에서 149건이 발생했다. 지난해보다 61% 감소했다.
해상사고도 82건이 발생해 지난해 174건보다 50% 줄었다고 설명했다.
교통사고 유형으로는 접촉사고가 대부분으로 운전자 피로 문제가 여전히 지배적이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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