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위 대통령 “부정 증거 있으면 신고하라”

조코위 대통령은 2024년 선거 투표 과정에서 부정행위 증거가 있으면 즉시 신고하고 그 증거를 선거감독기관(Bawaslu)과 헌법재판소(Mahkamah Konstitusi -이하 MK)에 제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2월 15일 콤파스에 따르면 조코위 대통령은 중부 자카르타 JiExpo에서 열린 2024 인도네시아 국제 모터쇼(IIMS) 개막이후 기자질문에 “증거가 있으면 총선거감독위원회와 헌법재판소에 직접 가져가라”라고 말했다.

그는 인도네시아 2월 14일 투표 과정에서 부정 행위를 막기 위해 정당, 국회의원 후보, 대선 및 부통령 후보의 증인을 투표소에 배치했다며 “투표소에는 총선거감독위원회(Bawaslu), 경찰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열려있다. 여러 기관의 감독으로 사기행위를 없앨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부정 행위가 실제로 발생한다면 총선거감독위원회(Bawaslu)와 헌법재판소의 재판 메커니즘을 통해 규제되는 메커니즘이 있다며, “모든 것이 다 정리되었다. 그러니 부정행위 소리 지르지 말고 신고하라”고 말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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