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하이라이트] 우즈베크, ‘일본 사령탑’ 태국 2-1 물리치고 8강 진출

우즈베키스탄이 태국을 물리치고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에 올랐다.

우즈베키스탄은 30일(이하 현지시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후반 20분 터진 압보스베크 파이줄라예프의 결승골을 앞세워 태국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우즈베크는 2015년 호주 대회 이후 9년 만에 아시안컵 8강에 올랐다.

중앙아시아의 강호 우즈베크는 2004년 중국 대회부터 호주 대회까지 4회 연속 8강에 올랐으며, 2019년 아랍에미리트(UAE) 대회에서는 16강전에서 탈각한 바 있다.

우즈베크는 전날 팔레스타인에 2-1로 승리하고 8강에 선착한 개최국 카타르와 2월 3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지난해 11월부터 일본 출신 이시이 마사타다 감독이 지휘하는 태국은 두 대회 연속으로 16강 성적을 내는 데에 만족해야 했다. (생활부)

우즈베키스탄 태국 16강전 하이라이트 보기 86607

▶ 한인포스트 멤버쉽 파트너가 되시면매일 1)분야별 인도네시아 브리핑 자료 2)한인포스트 eBOOK 신문을 eMail로 보내드립니다. 또한 3)한인포스트닷컴 온라인 id 제공(모든기사 열람) 4) 무료광고 5) 한국건강검진 등 다수 업체에서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독신청  https://haninpost.com/archives/102486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기사이용 저작권 계약 문의 : 카톡 아이디 hani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