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워토비 화산에서 외국인 강제 하산시켜

재난청은 동부 누사 텡가라(NTT) 동부 플로레스 지역에 있는 레워토비 화산(Gunung Lewotobi)이 계속 폭발하면서 경보 4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재난당국은 화산 근처에서 캠핑하고 있던 스웨덴 국적자 2명을 강제로 하산시키며, 인근지역 7개 마을 주민들에게 지질재해 완화화산센터(PVMBG – Pusat Vulkanologi dan Mitasi Bencana Geologi)가 발표한 금지사항을 준수하라고 공지했다.

또한 Ile Bura 지역의 Nobo 마을에 경비 초소를 설치하여 관광객이 마을을 출입하지 않토록 경비하고 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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