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투표일 자카르타 홍수 취약 “2,841개 투표소 침수 우려”

자카르타 중앙선거관리위원회(KPU)는 2024년 2월 14일 투표일 전후 수도 자카르타에서 2,841개 투표소(TPS)가 침수되기 쉽다고 보고했다.

12월 5일 콤파스에 따르면 자카르타 선거관리위원회는 수도 자카르타 전역의 30,766개 투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상청 예보 매핑 결과를 바탕으로 수천 개의 홍수 취약 지점을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자카르타 선관위는 “전체 30,766개의 투표소 중 2,841개의 투표소가 홍수에 취약한 장소로 매핑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선관위는 침수에 취약한 2,814개 투표소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KPU)와 자카르타 재난관리청(BPBD)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카르타 선거관리위원회는 2024년 투표일 전후 침수되기 쉬운 투표소에 대처하기 위한 비상 시나리오 전략을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자카르타 재난관리청는 2024년 총선 투표 기간 자카르타 지역이 우기 절정에 접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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