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이 한국의 우수한 의료 기술과 노하우를 인도네시아에 전수한다.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한 기회의 장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6일 실로암병원(Siloam Hospital)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과 지난 4일 의료진 교류·해외 환자 의뢰 등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실로암병원은 인도네시아 최대 상장기업 리포(Lippo) 그룹의 계열사로, 수도 자카르타를 비롯한 전 지역에 41개의 병원과 90개 이상의 클리닉센터를 운영 중이다.
협약에 따라 서울아산병원은 실로암병원 의료진에게 의료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실로암병원 의사·간호사·방사선사 등 의료진의 역량을 강화하고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현지 환자에 대한 자문 및 의뢰와 공동 연구 및 학술활동 지원 등에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현재 서울아산병원은 국제진료센터를 운영해 해외 환자를 유치하고 있다. 국제진료센터에서는 전문 의료진과의 의료 자문 및 비대면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진료 의뢰를 받으면 비대면 진료를 진행한 후 해외 환자 입국 시 치료를 전개한다.
(THE GURU)

![[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80x135.png)

![[단독] 인도네시아 국방장관, 윤순구 대사 접견… “KF-21 전투기 협상 최종 단계 및 국방 협력 강화 논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WhatsApp-Image-2026-07-20-at-15.24.47-3-180x135.jpeg)








![[KOTRA] 의료데이터와 AI가 이끄는 인도네시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트렌드](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카톡아이디 haninpost![[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00x7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