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도네시아대사관과 인도네시아 대테러청(Badan Nasional Penanggulangan Terorisme)은 지난 11월 2일 포스트 팬데믹 시대 대테러 회복력 강화를 주제로 한 ‘2023 한-인니 대테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인도네시아 대테러청(BNPT)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주인도네시아대사관 박수덕 공사와 Andhika 대테러청 국제협력 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포스트 팬데믹 시대 국내 및 글로벌 테러위협의 동향 및 대응방안에 대해 발제 및 토론하였다.

박수덕 공사는 세미나 개회사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더욱 안전하고 평화로운 국가, 더 나아가 지역 정세 안정에 기여하는 파트너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동포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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