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픽]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오늘의 메달 (4일)](https://img6.yna.co.kr/etc/graphic/YH/2023/10/04/GYH2023100400170004400_P4.jpg)
이우석(코오롱)과 임시현(한국체대)은 4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혼성전 결승에서 후루카와 다카하루-노다 사쓰키(일본) 조를 꺾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양궁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27·용인시청)은 무타즈 에사 바르심(32·카타르)과의 치열한 라이벌전 끝에 패해 2위로 대회를 마쳤다.
![[그래픽]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별 메달 현황 (4일)](https://img1.yna.co.kr/etc/graphic/YH/2023/10/04/GYH2023100400180004400_P4.jpg)
4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33개, 은메달 45개, 동메달 70개로 종합 순위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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