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항저우 하계 아시안게임이 중국 저장성 성도 항저우를 비롯한 6개 도시에서 오는 23일 막을 올린다.
한국 선수단은 39개 종목에 역대 최다인 1천140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최대 50개 이상 획득과 종합 순위 3위를 목표로 걸었다.
이우석(코오롱)과 임시현(한국체대)은 4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혼성전 결승에서 후루카와 다카하루-노다 사쓰키(일본) 조를 꺾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양궁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27·용인시청)은 무타즈 에사 바르심(32·카타르)과의 치열한 라이벌전 끝에 패해 2위로 대회를 마쳤다.
4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33개, 은메달 45개, 동메달 70개로 종합 순위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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