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아세안 블루경제 준비”

해양수산부가 아세안 블루 경제 프레임워크(ASEAN Blue Economy Framework) 이행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는 9월 5~7일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의에 따른 것이다. ASEAN Blue Economy Framework 합의문 채택으로 아세안 국가들의 미래 청색 경제 접근 방식과 관련된 지역 협력에 전념하고 있다. 그 외에도 블루 이코노미는 아세안 회원국의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의 새로운 원천이 된다.

해양수산장관 Sakti Wahyu Trenggono는 “아세안 블루 경제 프레임워크 공동성명 채택을 높이 평가해야 하며 우리는 해양 및 수산업 부문에서 이행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Trenggono장관은 아세안 불루 경제 프레임워크에 맞춰 국가 차원에서 구현된 해양수산부의 블루 경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정책에는 할당량 기반 측정 가능한 어업, 첨단 어부 마을 프로그램, 해양 폐기물 청소를 위한 전국적인 운동, 즉 ‘바다 사랑의 달 Bulan Cinta Laut’ 캠페인이 포함된다. ASEAN Blue Economy Framework에는 포획 어업, 양식업, 어류 가공 및 관광을 포함한 해양 부문의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관리가 포함된다.

그 외에도 재생 에너지, 생명 공학, 연구 및 교육과 같은 새로운 분야와 수산 자원의 기타 새로운 분야를 위한 촉매제다. 아세안 블루 경제 프레임워크에는 환경 및 사회적 측면과 관련된 친환경 보존 관리라는 3가지 전략이 추진된다.

그런 다음 블루 과학, 기술 및 혁신을 통해 블루 경제와 관련된 분야의 기술 사용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국가 경제의 잠재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금융 메커니즘 창출을 장려하는 것과 관련된 친환경 우선순위 정책이다.

(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