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24일)
중소기업진흥공단 인도네시아 코리아데스크는 지난 11월 18일(화)~19일(수), 한국 유휴설비 관련 기관 및 기업을 인도네시아로 초청하여 현지 기업과의 유휴설비 이전 상담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상담회에 한국에서는 정부산하기관 한국기계거래소가 주축이 되어 한국기계유통업협동조합을 비롯, 전국의 유휴설비 유통 관련 기관 및 기업 등 총 10개사가 참가하였으며, 인도네시아에서는 25개 이상의 현지 관련사 및 협회가 참여하였다.
동 사업은 국내의 유휴 기계·설비를 인도네시아로 이전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기술 격차가 있는 산업 간에 선순환을 촉진하고, 한-인니 양국 간 산업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실시된 것이다.
중진공 인니 코리아데스크 황종원 소장은 “기존 상품 중심의 산업 협력을 확대하여 자본재 중심의 산업협력을 아세안의 핵심 국가인 인도네시아에 추진한 것”이라며, “활성화 시 인력 및 기술지원도 수반되어 한-인니 양국 간 상호교류 확대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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